
쌍띠장을 사용하는 이유는, 강재의 손실을 막고, 상현재는 수평력을 하현재는 수직력을 부담하여 흙막이벽체의 안정을 꾀하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대좌(브라켓)가 필요하게 됩니다.
단독띠장을 사용하기는 합니다만, 단수가 적고 하중이 적을때 추천합니다. 단독띠장은 득보다 실이 많으나, 초기 투자비가 작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쌍띠장도 첨부한바와 같이 설치 한다면 큰 하중에 견디기 어렵지요.. 대좌는 전혀 하현재에 하중을 전달할 수 없도록 전단키가 생략되었으며, 용접을 하여 쌍띠장 본연의 의미에 완전히 위배 되었습니다. 또한, 하현재에 받침대를 생략하여 만약 하향력이 작용한다면 전혀 힘을 못쓰게 될겁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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